스레드·인스타그램·카카오톡·웹에서 흩어져 저장한 조각들이, 저장하는 순간 자동으로 요약되고 분류되고 서로 연결됩니다. 폴더 정리는 이제 그만.
개인 위키를 만들고 싶지만 정리할 시간이 없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붙여넣는 순간 핵심 요약과 카테고리가 생깁니다. 폴더를 만들 필요도, 태그를 달 필요도 없습니다.
비슷한 글끼리 옵시디언처럼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잊고 있던 저장물이 새 아이디어 옆에 다시 나타납니다.
인스타·스레드·카카오톡은 물론 에버노트, 노션, 브라우저 북마크, Pocket·Raindrop 파일까지 그대로 읽습니다. 흩어진 "나중에 볼 것"이 한곳에 모입니다.
구글 로그인 한 번이면 어느 기기에서든 같은 보관함입니다. 폰 홈 화면에 설치하면 공유 버튼으로 바로 저장됩니다.
제목·본문·메모·하이라이트를 한 번에 검색하고, AI를 켜면 보관함 전체에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마감처럼 유효기간이 지난 저장물은 아카이브로 모아 제안하고, 당신의 승인 후에만 삭제합니다.
보관함 앱의 기본은 기능이 아니라 신뢰라고 믿습니다.
저장과 자동 정리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서버가 대신 일해주는 기능만 유료입니다.